ZESTDAY 제스트데이는 디자인 포트폴리오를 위해 만든 가상 브랜드입니다.

창가 오후 햇살 속 책상에 앉아 유자 한 잔을 두 손으로 든 여성, 책상 위 제스트데이 상자와 스틱

오후 햇살을 닮은 유자 한 잔

서랍 속 한 포를 뜯으면, 책상 위로 유자 향이 번집니다.
커피는 이미 두 잔째라면, 오후엔 유자 한 잔.

오후에 더하는 유자 한 잔, 따뜻하게도 차갑게도, 책상 서랍 속 유자 블렌드 스틱

제스트데이는 유자 향을 한 포씩 담은 유자 블렌드 스틱입니다.

책상 서랍에 두고, 마시고 싶은 오후에 꺼냅니다.

겨울매일

겨울 한 철 유자차를,
매일의 유자 한 잔으로

유자차는 오랫동안 겨울 찬장 속 병에서 꺼내 마시는 차였습니다. 제스트데이는 그 향을 사계절 오후의 책상 위로 옮겼습니다. 날이 추우면 따뜻하게, 더우면 얼음을 띄워서.

창가 햇살이 드는 책상 위 제스트데이 상자와 유자 한 잔, 스틱 한 포

마시는 법

한 포로, 두 가지 오후

김이 오르는 따뜻한 유자 한 잔과 제스트데이 상자
01따뜻하게

따뜻한 물 200ml에 한 포. 상큼한 유자 향이 먼저 올라옵니다.

얼음을 가득 넣은 유자 한 잔과 스틱
02차갑게

찬물에 한 포, 얼음을 가득. 첫 모금이 시원한 오후입니다.

순간

노란 한 잔이 놓이는 자리

반으로 가른 생유자와 제스트데이 스틱
스틱 한 포를 잔에 붓는 손
물속에서 노랗게 번지는 유자 가루
열린 상자 안에 나란히 선 스틱 10포와 유자 한 잔

10한 상자에 든 스틱

18g한 포의 양

200ml한 포에 맞는 물

제품

유자 블렌드 스틱

손질할 유자도, 덜어 낼 청도 없이 한 포씩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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